일본어권 의료관광 서류번역/작성
2010. 3. 24.
지난주에는…
• 효과적으로 읽기
• 재표현(번역)할 때 주의할 점은?
- 어디까지 번역할 것인가?
- 언어간섭이라…
- 언어간섭을 줄이기 위해서는?
• 번역 점검
• 텍스트 읽기, 요약하기
이번 주는 …
• 과제물 번역 점검
• 지난 주 텍스트 번역하기
• 새로운 텍스트 읽기, 요약하기, 번역하기
シリーズ「がん 」 Part 1
어느 시점에 생각을 했는가?
• 大学を卒業した時、「緩和ケア」の医師になろうと思
いました。「緩和ケア」とは、「苦痛を和らげる治療」
のことです。
とは、~です
자연스러운 번역
学生の時、不思議でしかたなかったのですが、医師
の養成課程では、「病気の治し方」は習いますが、
「苦痛のやわらげ方」はほとんどならいませんでした。
Part 2
누가 진찰을 받았나?
• たとえば、
「吐き気が強いので受診されました、どんな検
査をしますか?」「胃カメラをします」……
용어 사용
「進行した胃がんだと診断できました。さて、
どうやって治療しますか?」
「Aという抗がん剤とBという抗がん剤を組み合
わせて投与します」 という繰り返しが医学教
育の中心です。
주어와 술어가 맞나?
Part 3
시제는?
통일성 있게 번역되었나?
• この過程では、患者さんは、吐き気が止まらな
かったり、痛みがあったり、夜眠れなかったり
する、いわゆる「苦痛」を体験していますが、
시제는?
医学教育では、一つひとつの「苦痛」をどのよ
うに和らげるか、を系統立てて教えてくれるこ
とはないのです。苦痛の治療は、せいぜい、医
師になってから、解熱剤、鎮痛薬という薬の
効能書きを見て片手間に学習する程度のもので
した。
용어사용
번역조가 되지 않았나?
Part 4
번역조가 되지 않았나?
• しかし、外国では、すでに、10センチほどの厚
さのある「苦痛の和らげ方」だけを書いた教科書
があることを知りました。患者の目から見ると、
「病気」もさることながら、毎日毎日の「苦痛」
をどうするかも大切で、自分が特に「苦痛に弱い」
性格だったからかもしれませんが、「苦痛を和ら
げる学問」をしたいと思いました。
메시지는 정확히 전달되었나
정보누락은 없었나
Part 5
번역조가 되지 않았나?
• 日本では、「苦痛を和らげる」という役割はホ
スピスが中心になっていましたので、ホスピス
病棟で働きました。今は、「緩和ケアチーム」
として、主にがん治療を行っている患者さんの
「苦痛」の治療にあたっています。
누가 치료를 하고/받고 있나?
大学を卒業した時、「緩和ケア」の医師になろうと思いました。「緩和ケア」とは、「苦痛
を和らげる治療」のことです。
学生の時、不思議でしかたなかったのですが、医師の養成課程では、「病気の治し方」
は習いますが、「苦痛のやわらげ方」はほとんどならいませんでした。
•대학을 졸업했을 때 [완화케어(Palliative care)] 의사가 되고자 마음먹
었습니다. [완화케어]란, [고통을 완화시키는 치료]를 말합니다.
대학 시절 정말로 궁금했던 점이 있는데, 의사의 양성과정에서는 [병을
치료하는 법]은 배우지만, [고통을 완화시키는 법]은 거의 배우지 않았
습니다.
•대학을 졸업했을 때 [완화 케어(Relief Care)] 의사가 되고자 했습니다.
[완화 케어]는 [고통을 완화시키는 치료]를 뜻합니다.
대학 시절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것은 의사 양성 과정에서는 [병을 치료
하는 방법]은 배우지만 [고통을 완화시키는 방법]은 거의 배우지 않았습
니다.
大学を卒業した時、「緩和ケア」の医師になろうと思いました。「緩和ケア」とは、「苦痛
を和らげる治療」のことです。
学生の時、不思議でしかたなかったのですが、医師の養成課程では、「病気の治し方」
は習いますが、「苦痛のやわらげ方」はほとんどならいませんでした。
•대학을 졸업 할 때 「완화 치료」의사가 되고자 생각했습니다. 「완화
치료」 라는 것은 「고통을 완화시키는 치료」를 말합니다.
대학생 시절 정말 궁금한 점이 있었는데 의사 양성과정에서는「병을 치
료하는 방법」은 배웠지만, 「고통을 완화시키는 방법」은 거의 배우지
않았습니다.
•대학을 졸업할 즈음 <완화케어> 의사가 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완화
케어>란 <고통을 완화하는 치료>를 말합니다
대학 시절 항상 궁금하게 생각했던 것이 있는데 의사 양성과정에서 <질
병의 치료 방법>은 배웠지만 <고통을 완화시키는 방법>에 대해서는 거
의 배운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大学を卒業した時、「緩和ケア」の医師になろうと思いました。「緩和ケア」とは、「苦痛
を和らげる治療」のことです。
学生の時、不思議でしかたなかったのですが、医師の養成課程では、「病気の治し方」
は習いますが、「苦痛のやわらげ方」はほとんどならいませんでした。
•대학을 졸업했을 때, 「완화 케어 (Relief )」의사가 되고자 마음먹었습
니다. 「완화케어 (Relief )」라는 것은 「고통을 완화시키는 치료」라는
것입니다.
대학시절, 궁금하게 생각했던 것은, 의사 양성과정에서는 「질병치료법」
은 배우지만, 「고통을 완화시키는 법」은 거의 배우지 않았습니다.
•대학을 졸업했을 때, 완화치료의 의사가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완화
치료’란 고통을 완화시키는 치료를 말합니다.
대학생시절, 의아했던 것이, 의사 양성과정에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
은 배웠지만,‘고통을 완화하는 방법’은 거의 배우지 않았습니다.
大学を卒業した時、「緩和ケア」の医師になろうと思いました。「緩和ケア」とは、「苦痛
を和らげる治療」のことです。
学生の時、不思議でしかたなかったのですが、医師の養成課程では、「病気の治し方」
は習いますが、「苦痛のやわらげ方」はほとんどならいませんでした。
대학을 졸업했을 때 [완화 케어]를 하는 의사가 되려고 했습니다. 완화
케어란 [고통을 완화시키는 치료]를 말합니다.
대학시절 왜인지 궁금해도 어쩔 수 없었던 것이 있었습니다. 의사 양성
과정에서는 [병의 치료 방법]은 배우지만, [고통을 완화시키는 방법]은
거의 배우지 못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했을 때, ‘완화치료’의 의사가 되려고 마음먹었습니다. ‘완화
치료’는 고통을 완화시키는 치료를 말합니다.
대학생시절에 의문이었던 것은 의사의 양성과정에서는 ‘병을 치료하는
방법’은 배우지만 ‘고통을 완화시키는 방법’은 거의 배우지 않았던 것입
니다.
大学を卒業した時、「緩和ケア」の医師になろうと思いました。「緩和ケア」とは、「苦痛
を和らげる治療」のことです。
学生の時、不思議でしかたなかったのですが、医師の養成課程では、「病気の治し方」
は習いますが、「苦痛のやわらげ方」はほとんどならいませんでした。
대학을 졸업하고 ‘완화케어’를 하는 의사가 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완
화 케 어 란 , ‘ 고 통 을 완 화 하 는 치 료 ’ 를 말 합 니 다 .
대학 시절 이상하다고 생각한게 있었는데 의사 양성과정에서는 ‘병을 치
료하는 법’은 배웠어도 ‘아픔을 완화하는 법’은 그다지 배우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할 때, '완화케어'를 하는 의사가 되고자 마음먹었습니다. '완
화케어'란 고통을 줄이는 치료'를 말합니다.
대학시절, 의문이었던 것이 있었는데, 의사양성과정의 경우 '치료 방법'
은 가르쳐 주었지만, '고통을 줄이는 방법'은 거의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
다
たとえば、
「吐き気が強いので受診されました、どんな検査をしますか?」「胃カメラをしま
す」……「進行した胃がんだと診断できました。さて、どうやって治療しますか?」
「Aという抗がん剤とBという抗がん剤を組み合わせて投与します」 という繰り返
しが医学教育の中心です。
예를들어
“토기가 심해서 진찰을 받았습니다. 어떤 검사를 합니까?”
“위장 내시경 검사를 합니다.”
“위암이 진행중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그럼 어떤 치료를 합니까?”
“A항암제와 B항암제를 함께 투여합니다.”
라는 문제의 반복이 의학교육의 중심입니다.
예를 들면 ‘구역질이 심해서 진찰을 받았습니다. 어떤 검사를 하겠습니
까?’
‘위카메라를 합니다’… …‘진행된 위암이라고 진단하였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치료하겠습니까?’
‘A라는 항암제와 B라는 항암제를 조합하여 투여합니다’이러한 반복이
의학교육의 중심입니다.
たとえば、
「吐き気が強いので受診されました、どんな検査をしますか?」「胃カメラをしま
す」……「進行した胃がんだと診断できました。さて、どうやって治療しますか?」
「Aという抗がん剤とBという抗がん剤を組み合わせて投与します」 という繰り返
しが医学教育の中心です。
예를 들면,헛구역질이 심해서 진찰을 했습니다, 어떤 검사를 할까요?'
'위카메라로 검사합니다.' …… ''진행위암(AGC)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
다. 그럼 어떻게 치료 할까요?'
'A라는 항암제와 B라는 항암제를 같이 투여 합니다'
와 같은 반복이 의사교육의 중심입니다.
예를 들면 ‘구토가 심해서 진찰을 받았는데, 어떤 검사를 하나요?’ … ‘위
카메라로 검사합니다.’ … ‘위암이 진행되었다고 진단을 내렸습니다. 그
럼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요?’ … ‘A라는 항암제와 B라는 항암제를 조합
하여 투여합니다’ 라는 반복을 의학교육에서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
입니다.
たとえば、
「吐き気が強いので受診されました、どんな検査をしますか?」「胃カメラをしま
す」……「進行した胃がんだと診断できました。さて、どうやって治療しますか?」
「Aという抗がん剤とBという抗がん剤を組み合わせて投与します」 という繰り返
しが医学教育の中心です。
예를 들어, “구토증세가 심해서 진찰받으러 왔습니다. 어떤 검사를 해야
합니까?”
“위 내시경을 합니다.”
“진행된 위암이라고 진단 내릴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치료를 합니까?”
“A라는 항암제와 B라는 항암제를 조합해 투여합니다.”이러한 반복이 의
학교육의 중심입니다.
예를들면,
‘구역질이 심하여 진찰을 받았지만, 어떤 진찰을 합니까?’
‘위카메라를 합니다’……’진행된 위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과연,
어떻게 치료합니까?’
‘A라고 하는 항암제를 B라고 하는 항암제와 조합하여 투여합니다.’라는
반복은 의학교육의 중심입니다.
たとえば、
「吐き気が強いので受診されました、どんな検査をしますか?」「胃カメラをしま
す」……「進行した胃がんだと診断できました。さて、どうやって治療しますか?」
「Aという抗がん剤とBという抗がん剤を組み合わせて投与します」 という繰り返
しが医学教育の中心です。
예를 들어, 「구토증세가 심해서 진찰을 받으러 왔습니다. 어떤 검사를
합니까?」
「위 내시경을 합니다」…… 「진행된 위암이라고 진단이 나왔습니다.
그럼 어떻게 치료합니까?」
「A라는 항암제와 B라는 항암제를 섞어서 투여합니다.」라는 이러한 반
복이 의학교육의 중심입니다.
예를 들어, “속이 심하게 매슥거려 진찰을 받았습니다. 어떤 검사를 할까
요?”
“내시경검사를 합니다” …… “진행성 위암이라고 진단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요?”
“A라고 하는 항암제와 B라고 하는 항암제를 조절해서 투여합니다.”
라는 반복적인 의학교육이 중심인 것입니다.
たとえば、
「吐き気が強いので受診されました、どんな検査をしますか?」「胃カメラをしま
す」……「進行した胃がんだと診断できました。さて、どうやって治療しますか?」
「Aという抗がん剤とBという抗がん剤を組み合わせて投与します」 という繰り返
しが医学教育の中心です。
예를들어,
[구토가 심해서 진단받았습니다, 어떤 검사를 합니까?]
[위 내시경을 합니다] ……[진행 된 위암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그
럼 어떻게 치료합니까?]
[A라는 항암제와 B라는 항암제를 조합하여 투여합니다]
라는 식의 반복이 의학교육의 중심입니다.
예를 들어,
“구토증세가 심해서 진찰받으러 왔습니다. 어떤 검사를 할 것입니까?”
“위카메라로 검사합니다” …… “진행된 암이라고 진단되었습니다. 자 그
럼, 어떻게 치료를 할 것인가요?”
“A라는 항암제와 B라는 항암제를 조합하여 투여합니다.”
이러한 반복이 의학교육의 중심입니다.
たとえば、
「吐き気が強いので受診されました、どんな検査をしますか?」「胃カメラをしま
す」……「進行した胃がんだと診断できました。さて、どうやって治療しますか?」
「Aという抗がん剤とBという抗がん剤を組み合わせて投与します」 という繰り返
しが医学教育の中心です。
예를 들면,
「울렁거림이 심해서 진찰을 받고 싶습니다만, 어떤 검사를 합니까?」
「위 카메라를 합니다.」 … … 「진행 된 위암이라고 진단 받았습니다.
그럼, 어떻게 치료합니까?」
「A라는 항암제와 B라고 하는 항암제를 함께 조합하여 투여 합니다.」
라고 하는 반복이 의학교육의 중심입니다.
•예를 들어 “구토증상이 심하여 진찰했습니다. 어떤 검사를 합니까?” “위
내시경을 합니다.” …… “진행암으로 진단 되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치료
합니까?” “A라는 항암제와 B라는 항암제를 조합해서 투여합니다.”와 같
은 반복이 의학교육의 중심입니다.
•この過程では、患者さんは、吐き気が止まらなかったり、痛みがあったり、夜眠れ
なかったりする、いわゆる「苦痛」を体験していますが、医学教育では、一つひと
つの「苦痛」をどのように和らげるか、を系統立てて教えてくれることはないので
す。苦痛の治療は、せいぜい、医師になってから、解熱剤、鎮痛薬という薬の
効能書きを見て片手間に学習する程度のものでした。
이 과정에서 환자는 구토를 멈출수 없었으며 아픔을 호소하고 불면을
겪기도 하는등 소위 ‘고통’을 체험했지만, 의학교육에서는 고통을 어떤
식으로 줄이는가를 하나하나 법칙을 세워 가르쳐 주지는 않았습니다. 고
통을 치료하는 일은 힘들게(겨우?) 의사가 되고나서 해열제, 진통제 등
약의 효능이 써진걸 보고 틈틈이 배우는 정도 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환자는 헉구역질이 멈추지 않는다던지, 통증이 있다던지,
밤에 잠에 들지 못한다던지, 이른바 '고통'을 체험하고 있는데, 의학교육
의 경우 하나하나의 고통을 어떤 식으로 완화시키는가를 체계적으로 가
르치는 경우가 없습니다. 고통 치료법은 기껏해야 의사가 된 뒤 해열제,
진통약같은 약의 효능이 쓰여진 종이를 보고 짬짬이 공부하는 정도였습
니다.
•この過程では、患者さんは、吐き気が止まらなかったり、痛みがあったり、夜眠れ
なかったりする、いわゆる「苦痛」を体験していますが、医学教育では、一つひと
つの「苦痛」をどのように和らげるか、を系統立てて教えてくれることはないので
す。苦痛の治療は、せいぜい、医師になってから、解熱剤、鎮痛薬という薬の
効能書きを見て片手間に学習する程度のものでした。
이 과정에서는 환자는 구토가 멈추지 않거나, 통증이 있거나, 밤에 잠들
지 못하거나 하는, 이른바 ‘고통’을 경험하지만 의학교육에서는 각각의
통증을 어떻게 완화시키는가 를 가르쳐주는 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통증의 치료는 적어도 의사가 되었으니 해열제, 진통제라는 약의 효능을
쓴 책을 읽고 틈틈이 학습하는 정도의 것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환자는 구토가 멈추지 않는다던가, 통증이 있거나, 밤에 잠
을 잘 수 없거나 하는 이른바 [고통]을 겪고 있지만 의학교육에서는 각
각의 고통을 어떻게 완화시킬 수 있을까를 체계를 세워 가르쳐 주진 않
습니다.
고통의 치료는 기껏해야 의사가 되고 나서 해열제, 진통제라고 하는 약
의 효능서를 보고 여가에 학습하는 정도였습니다.
•この過程では、患者さんは、吐き気が止まらなかったり、痛みがあったり、夜眠れ
なかったりする、いわゆる「苦痛」を体験していますが、医学教育では、一つひと
つの「苦痛」をどのように和らげるか、を系統立てて教えてくれることはないので
す。苦痛の治療は、せいぜい、医師になってから、解熱剤、鎮痛薬という薬の
効能書きを見て片手間に学習する程度のものでした。
이 과정에서 환자는 구역질이 멈추지 않는다거나, 통증이 있다거나, 밤
에 잠들지 못한다거나 하는 소위 ‘고통’을 체험하고 있는데, 의학교육에
서는 하나하나의 ‘고통’을 어떻게 완화시킬 것인가를 체계적으로 가르쳐
주지 않는 것입니다.
고통의 치료는 의사가 되고 나서 고작 해열제, 진통제라는 약의 효능서
를 보고 틈틈이 학습하는 정도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환자는 토기가 계속되거나, 통증이 있거나, 불면증에 시달
리거나하는 이른바 [고통]을 체험하고 있지만, 의학교육에서는 고통 하
나 하나를 어떻게 완화시키는지에 대해 체계적으로 가르쳐주는 일은 없
는 것 입니다. 고통의 치료의 대해서는 기껏해야 의사가 되고 나서부터
해열제, 진통제 등의 효능 설명서를 보고 틈틈이 공부하는 정도였습니다.
•この過程では、患者さんは、吐き気が止まらなかったり、痛みがあったり、夜眠れ
なかったりする、いわゆる「苦痛」を体験していますが、医学教育では、一つひと
つの「苦痛」をどのように和らげるか、を系統立てて教えてくれることはないので
す。苦痛の治療は、せいぜい、医師になってから、解熱剤、鎮痛薬という薬の
効能書きを見て片手間に学習する程度のものでした。
이 과정에서 환자는 매슥거림이 멈추지 않거나, 통증이 있거나 잠을 잘
이루지 못하거나 하는 말하자면 ‘고통’을 체험하고 있지만, 의학교육은
일일이 고통을 어떻게 완화시킬까 하는 구체적인 것들을 알려주지 않습
니다.
고통을 치료하는 것은 기껏해야 의사가 되어서 해열제, 진통제와 같은
약의 효능설명서를 보고 조금씩 학습하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환자들은 구토증세가 멈추지 않거나, 아프거나, 밤에 잠
을 잘 수 없거나 하는 이른바 「고통」을 체험하고 있지만, 의학교육에
서는 하나하나 「고통」을 어떻게 완화 시킬 수 있을까를 체계적으로 가
르쳐 준 것은 없습니다.
고통의 치료는, 기껏해야 의사가 되고 나서 해열제, 진통제라고 하는 약
의 효능서를 보고 틈틈이 학습하는 정도였습니다.
•この過程では、患者さんは、吐き気が止まらなかったり、痛みがあったり、夜眠れ
なかったりする、いわゆる「苦痛」を体験していますが、医学教育では、一つひと
つの「苦痛」をどのように和らげるか、を系統立てて教えてくれることはないので
す。苦痛の治療は、せいぜい、医師になってから、解熱剤、鎮痛薬という薬の
効能書きを見て片手間に学習する程度のものでした。
이 과정에서 환자는 구토증세가 멈추지 않거나, 통증을 느끼거나,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이른바 [고통]을 겪고 있지만, 의학교육에서는 하나
하나의 [고통]을 어떻게 완화시킬 것인가를 체계적으로 가르쳐주지 않
습니다. 고통치료법은 기껏해야 의사가 되고서 해열제, 진통제 등의 약
효능서를 보고 틈틈이 학습하는 정도였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환자는 구토가 멈추지 않는다거나 고통이 있다거나 밤에
잠들지 못하는 이른바 [고통]을 어떤 식으로 완화시킬지를 체계적으로
가르쳐 주지는 않습니다.
고통의 치료는 기껏해야 의사가 되고 난 후 해열제, 진통제 등의 효능서
를 보고 틈틈이 학습하는 정도의 것 이었습니다.
•この過程では、患者さんは、吐き気が止まらなかったり、痛みがあったり、夜眠れ
なかったりする、いわゆる「苦痛」を体験していますが、医学教育では、一つひと
つの「苦痛」をどのように和らげるか、を系統立てて教えてくれることはないので
す。苦痛の治療は、せいぜい、医師になってから、解熱剤、鎮痛薬という薬の
効能書きを見て片手間に学習する程度のものでした。
이 과정에서 환자는 울렁거림이 멈추지 않거나 고통이 있고 잠을 이루
지 못하는 이른바 「고통」을 체험하고 있습니다만, 의학교육에서는 하
나 하나의 「고통」을 어떻게 완화시킬 수 있는가 일정한 계통을 세워서
가르쳐주지는 않습니다.
고통 치료는 열심히 의사가 되고 나서 해열제, 진통제라는 약의 효능설
명서를 보고 틈틈이 공부하는 정도의 것 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환자는 구토 증상이 멈추지 않거나 통증이 있거나 불면증
을 경험하는 이른바 ‘고통’을 경험합니다만, 의학교육에서는 하나하나의
‘고통’을 어떻게 완화할 것인지를 체계적으로 가르쳐 준 적이 없다는 의
미입니다. 고통의 치료는 고작 의사가 되고 나서 해열제, 진통제와 같은
약의 효능서를 보고 틈이 날 때 공부하는 정도였습니다.
•しかし、外国では、すでに、10センチほどの厚さのある「苦痛の和らげ方」だけ
を書いた教科書があることを知りました。患者の目から見ると、「病気」もさるこ
とながら、毎日毎日の「苦痛」をどうするかも大切で、自分が特に「苦痛に弱い」
性格だったからかもしれませんが、「苦痛を和らげる学問」をしたいと思いました。
그러나 외국에서는 이미 10cm정도 두께의 「고통의 완화 방법」만을
담은 교과서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보자면, ‘병’은
물론이고 매일매일의 ‘고통’을 어떻게 할 것인가도 중요합니다. 또한 제
자신이 특히 고통을 잘 참지 못하는 성격이 이유였는지도 모르겠지만,
‘고통을 완화시키는 학문’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외국에서는 이미 10cm정도 두께의 「고통을 완화시키는 방법」
만을 쓴 교과서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환자의 시각으로 보면 「병」
도 말 할 것 없지만, 매일매일 「고통」을 어떻게 견딜지도 중요한데 자
신은 특히 「고통에 약한」성격 이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만,「고통
을 완화시키는 학문」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었습니다.
•しかし、外国では、すでに、10センチほどの厚さのある「苦痛の和らげ方」だけ
を書いた教科書があることを知りました。患者の目から見ると、「病気」もさるこ
とながら、毎日毎日の「苦痛」をどうするかも大切で、自分が特に「苦痛に弱い」
性格だったからかもしれませんが、「苦痛を和らげる学問」をしたいと思いました。
그러나 외국에서는 이미 10cm정도로 두꺼운 [고통을 완화시키는 방법]
만이 쓰여진 교과서가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환자의 눈으로 보면 [병]
은 물론이거니와 매일 매일의 [고통]을 어떻게 할지도 중요하고, 제 자
신이 특히 [고통에 약한] 성격이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고통을 완화시
키는 학문]이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외국에는 이미 10센티 두께의 [고통을 완화시키는 법]만을 다
룬 교과서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보면 [병]은
물론이거니와, 매일매일의 [고통]을 어찌할까도 중요합니다. 제가 특히
나 [고통에 약한]성격이었기 때문일지 모르지만, [고통을 완화시키는 학
문]을 하고 싶었습니다.
•しかし、外国では、すでに、10センチほどの厚さのある「苦痛の和らげ方」だけ
を書いた教科書があることを知りました。患者の目から見ると、「病気」もさるこ
とながら、毎日毎日の「苦痛」をどうするかも大切で、自分が特に「苦痛に弱い」
性格だったからかもしれませんが、「苦痛を和らげる学問」をしたいと思いました。
그러나, 외국에서는 이미 10센티 정도의 두께로 된 「고통을 완화시키
는 법」만을 쓴 교과서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환자의 눈으로 보
면, 질병은 물론이거니와 매일매일의 고통을 어떻게 할지도 중요하고,
특히 내가 고통에 약한 성격이었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고통을 완화
시키는 학문」을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외국에서는 이미 10cm 두께의 ‘고통을 완화하는 법’만을 적은
교과서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환자의 눈에서 보면 ‘질병’은 물론, 매
일매일의 고통을 견디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것은 자신이 특히 고통에
약한 성격이었기에 그렇게 생각한 것일지도 모르지만 그래서‘고통을 완
화시키는 학문’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しかし、外国では、すでに、10センチほどの厚さのある「苦痛の和らげ方」だけ
を書いた教科書があることを知りました。患者の目から見ると、「病気」もさるこ
とながら、毎日毎日の「苦痛」をどうするかも大切で、自分が特に「苦痛に弱い」
性格だったからかもしれませんが、「苦痛を和らげる学問」をしたいと思いました。
하지만 외국에는 이미 10센티미터 정도 두께로 [고통을 완화시키는 방
법]만을 다룬 교과서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환자의 눈으로 보자면
[병] 그 자체도 그렇지만 매일매일의 [고통]을 어떻게 해소 하는 지도
중요 하기에, 제 자신이 유별나게 [고통에 약한]체질이렀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고통을 완화시키는 학문]을 공부해 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외국에서는 이미 두께가 10cm 정도 되는‘고통의 완화법’만을 기
술한 교과서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환자의 눈으로 보면‘병’은 물
론이거니와 매일매일의 ‘고통’을 어떻게 없앨 것인지도 중요해서, 내가
특히 ‘고통에 약한’ 성격이었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고통을 완화시키
는 학문’을 공부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しかし、外国では、すでに、10センチほどの厚さのある「苦痛の和らげ方」だけ
を書いた教科書があることを知りました。患者の目から見ると、「病気」もさるこ
とながら、毎日毎日の「苦痛」をどうするかも大切で、自分が特に「苦痛に弱い」
性格だったからかもしれませんが、「苦痛を和らげる学問」をしたいと思いました。
그러나 외국에서는 이미 10센티 두께의 [고통을 완화시키는 방법]만을
다룬 교과서가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볼 때 [병]은 물
론이고 매일매일의 고통을 어떻게 해야 할지도 중요합니다. 제가 특별히
고통에 약한 성격이었기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고통을 완화시키는
학문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외국에서는 이미 10cm 정도의 두께가 되는 ‘고통응 완화시키는
방법’만을 쓴 교과서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보
면 ‘병’도 물론이지만 매일매일의 ‘고통’을 어떻게 할지도 중요하며 자신
이 특히 ‘고통을 잘 참지 못하는’성격이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고통을
완화시키는 학문’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しかし、外国では、すでに、10センチほどの厚さのある「苦痛の和らげ方」だけ
を書いた教科書があることを知りました。患者の目から見ると、「病気」もさるこ
とながら、毎日毎日の「苦痛」をどうするかも大切で、自分が特に「苦痛に弱い」
性格だったからかもしれませんが、「苦痛を和らげる学問」をしたいと思いました。
그러나 외국의 경우 이미 두깨가 10센치 정도나 되는 '고통을 완화하는
방법'만을 수록한 교과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환자의 입
장에서 보면 '병'이 낫는 것도 중요하지만 매일매일의 '고통'을 어떻게 버
틸까 하는 것도 중요하기에, 저 자신이 특별히 '아픔을 잘 참지 못하는'성
격이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서도 '고통을 완화하는 학문'을 배우고 싶어졌
습니다.
그러나 외국에서는 이미 ‘고통을 완화하는 법’만을 내용으로한 10cm
두께의 교과서가 출간되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환자의 시선으로 보면
‘병’자체도 중요하지만 하루하루 고통을 어떻게 견뎌야 하는지도 중요하
게 여기게 됩니다. 특히 나 자신부터가 고통에 약한 성격일지도 모른다
고 생각했기에 고통을 치료하는 학문을 배우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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